배우 수애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수애 소속사는 최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화이트 이너에 그레이 재킷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쇄골까지 내려오는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이목구비를 자연스럽게 살린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과거 촬영한 프로필임에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보고 싶어요”, “멋있어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 “요즘 근황이 궁금해요”, “얼른 컴백해주세요”, “제발 작품 해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수애는 지난 6월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다만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은 이어지지 않고 있으며, 차기작 역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1979년생인 수애는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지난 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수애는 영화 '내부자들'을 바탕으로 한 새 시리즈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