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난 저수지

비가 적게 오는 마른 장마에 이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5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의 수위가 내려가면서 바닥이 드러나 있다. 이날 옥정호의 저수율은 22.3%로 평년 대비 52% 정도에 불과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