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진 5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통보관이 짙은 붉은색으로 표시된 최고기온 분포를 설명하고 있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 최고 단계로,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