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7)가 48세 연하 배우 다이애나 실버스(29)와 로맨스 영화를 촬영한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기어는 미국 뉴욕에서 실버스와 로맨틱한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

두 사람이 촬영하는 작품은 작가 리사 할리데이가 2018년 발표한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다.

 

작가는 젊은 시절 자신보다 43세 연상이었던 남성 작가와 연인 관계였던 실제 경험을 작품에 담았다.

 

한편 기어의 세 번째 아내는 기어보다 30세 연하다.

 

실버스는 기어 아들인 호머 기어와 3살 차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