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에 채소류 가격 폭등

6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일부 채소류 가격이 급등하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7월30일∼8월3일) 얼갈이배추, 오이, 시금치 등의 1㎏당 평균 소매가는 전주(7월23∼29일) 대비 30%가량 올랐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