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동여주도, ‘입질의 추억’과 수산물 페어링 소주 ‘해랑’ 출시

서울 한남동 ‘대물섬’에서 수산물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입질의추억’ 김지민 작가가 수산물 페어링 소주 ‘해랑(海浪)’ 출시를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서울 한남동 ‘대물섬’에서 수산물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입질의추억’ 김지민 작가가 수산물 페어링 소주 ‘해랑(海浪)’ 출시를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해랑은 각종 회와 생선구이, 굴·전복·새우·게 등 갑각·패류와 함께 즐기기 위해 개발한 알코올 도수 28도의 증류식 소주다. 김지민 작가가 수산물과의 페어링 방향을 제안하고, 전통주 큐레이션·유통 플랫폼 대동여주도가 제품 기획·개발과 유통을 맡았다.

 

술은 대한민국 1호 전통 누룩 명인 한영석이 쌀과 물, 누룩만으로 빚어 누룩 발효와 감압 증류를 통해 완성했다. 해산물의 섬세한 맛을 해치지 않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드라이한 끝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