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8-06 17:36:46
기사수정 2026-08-06 17:36:46
북한이 6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전술탄도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해안 발사대에서 솟구치고 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42일 만의 발사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월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하는 가운데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주포 사거리 연장탄,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등 남측을 사정권에 두는 전술무기 발사 실험을 했다.
아울러 북한은 지난달 3일 신형 5천t급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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