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명수가 하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무한도전 비하인드 다 털고 간 박명수 X 정준하 X 하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가 숯불 피울 때 활성탄 같은 역할을 네가 해 준 것"이라고 했다.
하하는 "그 역할이 저한테 잘 맞았다"고 했다.
정준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으로 비교하면 박지성, 이강인 역할을 한 것"이라고 했다.
박명수는 "나도 하하가 옆에서 많이 웃어주고 상황 만들어줘서 웃긴 거지.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018년 13년 만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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