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뉴욕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도시에서의 여름"(Summer in the ci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제시카는 지인과 함께 쇼룸과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특별 공연에 합류한다.
그는 코미디언 박명수와 함께 2009년 공개한 히트곡 '냉면' 무대를 17년 만에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카는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아시아 지역에서 무대 활동을 하며 패션 브랜드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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