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매력에 흠뻑

10일 서울 강동구 온플릭클라이밍짐 천호점에서 열린 ‘2026년 실내 클라이밍 체험 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인공암벽을 오르는 체험을 하고 있다. 구는 이날부터 19일까지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사전 선발한 1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내 클라이밍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