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민낯으로 완벽한 미모를 선보였다.
수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아직 덥긴 해. 그래도 가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지의 민낯에 가까운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별다른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이날 수지는 야외 벤치에 앉아 디저트를 먹거나 네 컷 포토 부스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 드라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 출연한다.
두 작품 모두 구체적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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