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관 앞 심사 대기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10일(현지시간) 각종 범죄에 연루된 17만5000개 이상의 외국인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심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