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 55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1차 인명 검색 결과 지금까지 파악된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발화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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