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민, 조심스러운 외출…김준호 여동생 팝업 방문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 여동생이자 쇼호스트 김미진이 개최한 팝업스토어 현장에 방문했다.

 

김지민은 11일 소셜미디어에 팝업 행사 장소와 일정을 적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김지민·김미진·김준호. 김지민 SNS 캡처

사진 속 김지민은 임신 중인 만큼 조심스럽게 두 손을 배 위에 올린 채 사진을 찍었다.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 위에 검은색 롱 원피스를 덧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이날 김준호도 자리를 함께했다. 그는 파란색 셔츠와 5부 바지, 초록색 로퍼를 신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김지민은 김미진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은 뒤 "미진언니랑"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30일 시험관 시술 첫 시도로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며 김지민과 김준호의 나이 차는 9살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