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정진완,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참여 외

정진완,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참여

정진완(사진) 우리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우리은행이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신한카드, 포인트 적립 특화 상품 선보여

 

신한카드가 포인트 적립 특화 카드인 ‘하이포인트 플랜(Hi-Point Plan)’과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 2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한카드에서 400만장 이상 발급된 하이포인트 카드를 리뉴얼한 상품이다. 플랜 플러스는 결제 금액의 최대 6%를 월 최대 7만포인트까지, 플랜은 최대 5%를 5만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국세청, 체납·세무조사 연계 전담팀 신설

 

국세청은 1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체납추적·세무조사 연계 전담팀’을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전담팀은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청 조사4국과 중부청 조사3국에 각 1개팀씩 설치된다. 전담팀은 악의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재산 추적조사와 연계한 체납처분 면탈 범칙조사, 역외탈세·법인자금 유출 등 관련 비정기 세무조사를 통합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