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 강화군 서도면 뒷장술해수욕장에서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유실지뢰를 탐지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강화도와 교동도, 주문도 등 접경지역 해안에서는 북한에서 넘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16개의 유실지뢰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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