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부터)·송영길·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8·17 전당대회 전 마지막 방송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부동산정책 해법과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