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유퀴즈' 출연 후 성형설 해명…"쌍꺼풀 수술 안 했어요"

배우 김강우가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에는 '사춘기 아들 둘 데리고 코스트코 갔다가 카트 던질 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배우 김강우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김강우' 화면 캡처

영상에서 김강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두 아들과 장을 보러 갔다.

 

그는 "태은이와 재아, 이제 슬슬 사춘기에 접어든 두 아들과 쇼핑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그러다 "검증 한 번. 나 쌍꺼풀 수술 안 한 거 보여드려야겠다"며 짙은 쌍꺼풀 라인을 공개했다.

 

김강우의 아내는 "그때 너무 피곤해서 이렇게 까부라진 거다. 내가 계속 놀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강우는 "쌍꺼풀 라인을 더욱 짙게 만든 뒤 "아내가 쌍꺼풀이 짙어졌다고 엄청 놀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강우는 지난 22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당시 짙은 쌍꺼풀로 성형 의혹을 받았다.

 

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