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충북 보은군 구병산 하늘 위로 세계 3대 유성우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지고 있다. 유성우는 다수의 유성이 비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천문 현상인데,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 방향에서 방사돼 나오는 듯 보여 붙은 이름이다. 매년 7월 중순∼8월 말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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