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방한… 정·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왼쪽)이 13일 방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방한 기간 정부와 국회, 재계 주요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게이츠 이사장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계획이며 조정식 국회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위한 세부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날 정기선 HD현대 회장과도 SMR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SK그룹 경영진과의 만남도 예상된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