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부인 변중석 여사 19주기를 하루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서 열린 추모식에 범현대가 인사들이 참석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노현정 전 아나운서, 정대선 전 HN Inc 사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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