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고지용 "항상 보고 싶어" 12살 아들과 다정한 셀카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고지용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항상 보고 싶은 우리 아들"(Always miss you, my baby boy)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지용과 12살 아들 고승재의 셀카가 담겼다.

 

두 부자는 사이좋게 밀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고지용은 이혼 전에도 소셜미디어에 아들 사진을 자주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9일 소셜미디어에 아내와 2년 전 이혼했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고지용의 전 아내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허양임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한 뒤 11년 만에 이혼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