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 중인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여행지인 제주도 편을 20일 공개했다.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가 중국 반환을 앞두고,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추억을 쌓는 이야기를 담는 프로젝트다. 모델이 에버랜드 판다월드샵에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도 편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