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K리그와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 신상품 10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K리그 유니폼을 입은 산리오캐릭터 포장지가 새겨진 빵과 디저트, 교통카드 신상품 등 7종을 먼저 출시하고 27일 스낵과 젤리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모델이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