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뉴욕 베이글가게서 찰칵…48세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배우 김사랑이 뉴욕을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3일 소셜미디어에서 뉴욕 소재 한 베이글 가게를 소개하며 "넘 맛있는데 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 주세요"라고 적었다.

배우 김사랑 SNS 캡처

사진 속 김사랑은 베이글 가게에서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소매 상의에 흰색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다.

 

그는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뒤 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