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이준영, '중대장 훈련병' 됐다

배우 이준영이 군대에서 밝은 모습으로 지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의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준영. 온라인 SNS 캡처

사진 속 이준영은 대체로 이마 쪽에 손을 가져다 대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공개된 여러 사진 중 이준영이 중대장 배지를 단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대장 훈련병은 교관이나 조교의 지시 및 공지 사항을 중대원에게 전달하고 인원 보고 및 중대원을 인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준영의 이마 선을 보고 'M자 탈모'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사진만으론 탈모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그는 지난 2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역 복무를 시작했다.

 

이준영은 2028년 1월20일에 전역한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