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가 ‘제23회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9월 6일(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안양천을 달리는 즐거움과 함께 건강과 활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안양천의 풍경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힘찬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번 대회에 마라톤 동호인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