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해린이 한층 더 물오른 고양이상 미모를 자랑했다.
해린은 2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해린은 연한 그레이 톤의 니트 소재 크롭 재킷에 아이보리 색의 플레어 실루엣의 스커트를 매치했다.
그는 손에 장미가 담긴 꽃다발을 든 채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해린은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돼 개인 활동을 재개했다. 전속계약 분쟁 이후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뒤 처음 선보이는 활동이다.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최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4인 멤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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