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커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커피전문점 수준의 맛과 향을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RTD 커피 제품의 선택 폭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맥심 티오피(Maixm T.O.P)’를 중심으로 국내 RTD 커피음료 시장을 선도해 왔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 케냐, 브라질 등 유명 커피 산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수준의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하고, 동서식품만의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적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맥심 티오피는 소비자 조사와 분석을 통해 캔커피, 컵커피, 페트형 커피 등 다양한 형태의 커피음료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맥심 티오피는 올해 약 5년 만에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이번 디자인은 브랜드 메시지인 ‘가장 가까운 휴식’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레이아웃에 부드러운 곡선 요소를 더해 바쁜 일상 속 편안함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디자인은 캔 제품 △더 블랙 △스위트 아메리카노 △마스터 라떼 △스모키 블랙 △스모키 라떼 △미디엄 로스트 돌체라떼 △바닐라 라떼 를 비롯해, 컵커피 △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리플 에스프레소 라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 4종에 적용됐다. △심플리스무스 블랙 △심플리스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심플리스무스 라떼 총 3종의 페트 제품에서도 새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8월에는 신제품 ‘맥심 티오피 바닐라라떼’를 출시했다. ‘맥심 티오피 바닐라라떼’는 ‘미디엄 로스트 돌체 라떼’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라떼 타입 신제품으로, 달콤한 바닐라 향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기존 맥심 티오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버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바닐라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와 함께 동서식품은 지난 7월 온라인 판매 전용 ‘심플리스무스 블랙’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360ml 무라벨 페트 용기를 적용해 라벨을 떼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으며, 패키지 상단에 점자 표기를 적용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도 개선했다.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무라벨 제품 선택의 폭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티오피는 동서식품의 50년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커피 전문점 수준의 리얼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은 물론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소비자들이 일상 속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