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별세

tvN ‘푸른거탑’,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한 배우 이용주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44세.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델 출신인 고인은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