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현빈과의 친분을 공개한다.
다음 달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한다.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며 근육질이 된 현빈의 모습에 놀란다.
유재석은 "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라며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고 말한다.
현빈은 "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고 답한다.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현빈은 미션이 시작되자 승부욕을 불태운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에서 키 178㎝에 몸무게 60㎏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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