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개월 만에 최저… 장중 1364.5원 기록

원·달러 환율이 오전 장중 1364.5원까지 떨어지며 지난해 7월 이후 13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한 1일 서울 시내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정보가 나와 있다. 환율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자금 유입과 수출 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