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에 새롭게 마련된 캐시백 연동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참여 고객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을 전기요금 차감 또는 환급 방식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사진은 모델이 스마트싱스로 가전을 원격 조작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