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7일째인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이 토사로 뒤덮여있고, 건물도 파손돼 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들은 이날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현장 접근을 시도했다. 아래 사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2023년 소개한 발전소 공사 현장 모습. 라수와=연합뉴스·두산에너빌리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