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바타, 미래의 아내에게 “잘살아 봅시다”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을 앞두면서 과거 바타가 결혼과 가정에 대해 밝혔던 생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방송에서 바타가 결혼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과 미래에 대한 바람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던 만큼, 실제 결혼을 앞둔 현재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을 앞두면서 과거 바타가 결혼과 가정에 대해 밝혔던 생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방송에서 바타가 결혼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과 미래에 대한 바람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던 만큼, 실제 결혼을 앞둔 현재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루아흐 웨이브 RUACH WAVE

바타는 유튜브 채널 ‘루아흐 웨이브 RUACH WAVE’에 2025년 3월 게재된 영상 ‘제니 챌린지의 주인공! 댄서 바타의 러브레터’에 출연했다. 당시 영상에서 그는 춤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앞으로의 삶과 결혼에 관한 생각도 털어놨다.

 

향후 춤에 어떤 메시지를 담고 싶은 지 물어보는 말에 바타는 거창한 직업적 목표를 세우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계속 즐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방법은 모르겠는데 춤으로 결혼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출산이 얼마나 좋은 건지를 표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바타는 당시 낮은 출산율을 언급하면서 대중매체에서 부부 갈등이나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다루는 콘텐츠가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을 부정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기보다, 결혼과 출산이 지닌 긍정적인 가치 역시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것이다.

 

바타가 그려본 미래의 모습에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도 있었다. 그는 “내가 아기를 안고 있는 게 제일 베스트”라며 결혼과 가정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당시 아직 만나지 않은 미래의 배우자를 향한 짧은 메시지도 남겼다. 카메라 앞에서 바타는 다소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잘살아 봅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약 1년 반이 흐른 현재, 당시 바타가 이야기했던 ‘미래의 아내’는 지예은으로 이어졌다. 결혼을 꿈꾸고 있다는 과거의 솔직한 고백 이후 실제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로운 출발을 앞두게 된 바타. 과거 결혼에 대한 바람을 직접 밝혔던 그가 실제로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영상 속 발언 역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