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리허설’ 9월 모평… “난이도 적절”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2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본원에서 임성호 대표(왼쪽)와 강사들이 모의고사에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고 있다. 임 대표는 이날 실시된 국어 모의평가에 대해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난이도로 출제됐다”며 “쉬웠던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고,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쉽거나 비슷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