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1명 사망·6명 실종

2일 부산 오륙도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이 전복돼 해양경찰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선박엔 한국인 6명과 외국인 2명이 승선해 있었는데 이 중 1명은 인근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고, 다른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