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전시장에 마련된 조형물에 직접 앉아 전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4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영애가 마스크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에 앉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7부 바지를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영애는 투명한 커튼과 가림막으로 둘러싸인 전시·체험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0살이다. 이영애는 2011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