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장성규, 영정사진 미리 준비 "건강하게 장수하고파"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녹화 중에 촬영한 영정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녹화 중에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 영정사진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 장성규 SNS 캡처

사진에는 정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한 장성규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 위에 회색빛 셔츠를 입고 단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얇은 테두리의 안경을 착용하고 가르마를 탄 스타일링을 한 채 영정사진을 남겼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MBC 아나운서 공채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 아내와 결혼했다.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