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1명도 구조…대홍수 10일만

네팔 구조당국이 5일(현지시간) 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총리실과 네팔군이 밝혔다.

지난 4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된 직원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옮겨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전날 네팔인 직원 2명에 이어 이틀 연속 구조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러 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인원들에 대한 구조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