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물가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와 계란 2판(60개) 1세트를 9990원에 판매하는 ‘더(the)착한계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권혁환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왼쪽부터)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지난 4일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서울 중구 하나금융 명동사옥 인근 한 슈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전국 4000여개 동네 슈퍼에 ‘더착한계란’ 약 12만판을 공급한다.
하나금융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