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참사 현장서 2명 ‘기적 생환’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5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와 네팔구조대가 중국인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구조된 직후 물을 마시는 60대 여성의 모습.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