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오픈AI발 반도체 '훈풍'에 장 중 3%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5.44포인트(2.92%) 상승한 6,882.65다.
지수는 전장보다 223.57포인트(3.34%) 오른 6,910.78로 출발한 뒤 3%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반도체 투 톱'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각각 3.91%, 5.53% 상승 중이고,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SK스퀘어[402340](5.67%), 삼성전기[009150](1.50%), LG에너지솔루션[373220](0.28%)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18%), 삼성SDI[006400](-0.73%), 셀트리온[068270](-0.90%) 등은 내리고 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4.29%), 기계·장비(4.12%), 제조(3.35%) 등은 오르고 음식료·담배(-2.55%), 부동산(-1.15%), 섬유·의류(-1.11%)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26포인트(1.63%) 상승한 826.76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41포인트(1.16%) 오른 822.91 출발한 뒤 1%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이 146억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96억원, 120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에코프로[086520](0.61%), 에코프로비엠[247540](0.85%),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0.44%) 등이 오르고 파마리서치[214450](-0.13%), 실리콘투[257720](-0.94%), 휴젤[145020](-1.02%) 등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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