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네팔 구호성금 20만弗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과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와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40만달러를 지원하는 등 해외 대규모 재난 때마다 구호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