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김희원 베이징 특파원 부임

세계일보 김희원(사진) 신임 베이징특파원이 8일 현지에 부임해 본격적인 취재활동에 들어갔다. 김 특파원은 2011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국제부, 문화부, 경제부, 디지털전략콘텐츠부 등을 거치며 사회, 교육, 과학, 경제, 문화 등 분야를 두루 취재했다. 이우중 전임 특파원은 15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