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광고 ‘신구·박근형’ 편, 5주 만에 ‘6000만 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배우 신구(90)와 박근형(86)이 출연한 브랜드 광고가 공개 5주 만에 누적 조회 수 6000만회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브랜드 광고 '신구·박근형' 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지난달 3일 사랑의열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광고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15초 영상 2495만회, 20초 영상 2151만회, 30초 영상 1355만회의 조회수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광고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욱 소중해진 ‘인간다움’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서로를 다독이고 응원하는 인간만의 공감과 연대를 담았다. 광고에서 두 배우는 오랜 연기 경력에도 새로운 대본과 무대 앞에서는 여전히 긴장하고 실수한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신구가 “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라고 말하며 박근형을 다독이는 모습도 담겼다. 광고는 다음 달 31일까지 TV와 OTT, 극장, 디지털 등을 통해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