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방부가 주관하는 2026 서울안보대화(SDD)가 체코,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우간다 등 4개국 국방장관을 비롯해 67개 국가 및 국제기구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에서 열리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미 대화가 성사되길 강력히 희망한다”며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