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은이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한지은은 8일 소셜미디어에 "처음이야 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지은이 사이즈가 큰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검은색 크로스백을 멘 모습이 담겼다.
한지은은 눈을 살짝 가리는 길이의 앞머리를 내린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영상 속 한지은은 거리에서 가벼워진 머리카락을 흔들며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지은은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스터디그룹' 영화 '창궐' '히트맨 2' 등에 출연했다.
한지은은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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