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KGC의 글로벌 종합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이 추석을 앞두고 대표 홍삼 제품을 중심으로 건강식품 수요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추석을 맞아 잇몸질환 케어 브랜드 ‘검가드’를 앞세워 세대별 구강 건강을 겨냥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젊은층을 대상으로는 ‘검가드 센서티브 치약’을 내보였다. 최근 20·30대에서 탕후루와 아이스크림 등 당·산도가 높은 디저트와 탄산음료, 커피 섭취 등으로 시린 이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야식을 반복할 경우 치아가 회복할 시간이 부족해지고 산성에 지속 노출돼 시린 이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진다. 해당 제품에는 시린 이 증상 완화를 돕는 질산칼륨과 잇몸질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해 잇몸 염증을 예방하는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CPC)이 담겼다.
고령층 등 잇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에게는 가글형 제품 ‘검가드 오리지널’을 내세웠다. 30초 가글만으로 예민해진 잇몸을 자극하지 않고 입속 안쪽까지 효과를 줄 수 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연세대 치과대학병원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제품을 6주간 사용한 뒤 잇몸 염증 지수와 출혈 빈도가 각각 50.9%, 5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PC와 불소, 글리시리진산이칼륨, 비타민E 성분인 토코페롤아세테이트, 판테놀 등 5종 성분을 적용했다.
추석 선물세트는 검가드 오리지널 750㎖ 2개와 380㎖ 1개, 센서티브 치약 2개로 구성했다. 쿠팡과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 네이버 생활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구강 건강 제품으로 가족에게 실용적인 건강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