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준비 한창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스태프가 ‘2026년 공화당 전당대회’를 치르기 위한 무대를 설치하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두 달 앞둔 9∼10일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는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정치쇼’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댈러스=AFP연합뉴스

<연합>